이번주 일요일이 크리스마스라 이번에는 좀 늦었지만 크리스마스 매니큐어를 가져왔어요. 내 유일한 취미는 내 손으로 매니큐어를 하는 것이다. 방법도 알려드리겠습니다. 예전에는 크리스마스 메니큐어라고 하면 빅 레드, 골드 글리터, 글리터 부분, 무조건 글램을 사용했는데, 요즘은 잔잔하면서도 조금 더 샤프한 느낌으로 페스티벌 분위기에 어울리는 것 같아요. 그래서 너무 밝지 않은 은은한 네일 컬러를 선택했어요. 나는 디자인을 최대한 단순하게 유지하려고 노력한다. 첫 번째 크리스마스 매니큐어는 크리스마스 화환입니다. 나는 그것을 그렸다. 크리스마스 네일에 가장 많이 사용되는 컬러인 그린과 레드를 사용했고, 네일에 포인트만 더해주는 프렌치네일을 주문했는데 프렌치네일의 선명한 라인이 좋아요. ㅎㅎ 저도 큼지막한 빨간 체크무늬를 넣고 가늘고 긴 붓으로 한줄씩 칠해줬어요. 눈송이는 눈송이 모양의 스티커를 사용합니다. 저는 눈송이를 정말 못 그립니다. 내리는 눈을 하얀 점으로 완성했습니다. 작은 점이 더 예뻐서 이쑤시개를 사용했어요. 동그란 프렌치 부분은 그린으로 칠하고 골드 글리터만 발라주면 3번째 크리스마스 네일아트가 완성됩니다 사랑스러운 드로잉이 완성됩니다. 예전에 일반 손톱으로 매니큐어 할 때 네일 스티커 많이 사용했는데 셀프 젤 매니큐어를 만들어서 일반 매니큐어보다 훨씬 잘 발랐기 때문에 간단하게 해봤는데 생각보다 귀여워서 더 첫번째 사진 올려요 ㅎㅎ 루돌프는 하얗고 색깔 있는 배경에 눈, 코, 뿔만 그렸어요. 이쑤시개로 두 눈을 떼고, 점 막대로 코를 그리고, 붓으로 모서리 부분을 그렸습니다. 끝났어. 모서리 부분은 브라운이 없어서 얼굴 부분에 사용했던 브라운에 블랙을 섞어서 모서리 부분을 처리했습니다. 같은 색이지만 완전히 다르게 보입니다. 다음으로 눈송이, 크리스마스 트리 장식, 화환을 그려 마무리했습니다. 과일만 스티커로 사용합니다 이번에는 셀프젤네일아트를 하면서 최근에 더 관심이 가는 호일네일 실습도 소개해드릴께요 글루는 필수입니다. 가지고 계셔야 해요 그리고 호일을 잘게 잘라서 붙이는 과정에서 손으로 잡는 것보다 핀셋이 편해서 핀셋이 있는 게 좋아요. 멀티젤의 경우 접착력이 좋아서 젤매니큐어를 할 때 파츠를 붙이는 용도로 사용할 수 있어 하나쯤 있으면 좋다. 내가 산 필름은 특별히 그림을 그리는 데 사용됩니다. 일부는 색상이 있고 일부는 그림만 있습니다. 디자인은 총 10가지인데 솔직히 사진이 다 너무 커서 일반 손톱으로는 그림을 붙이기가 좀 힘들 것 같아요. 그리고 그림이 클수록 손톱의 곡률에 더 쉽게 붙일 수 있습니다. 먼저 컬러 호일의 경우 그냥 잘라서 바로 붙이기만 하면 됩니다. 더 단단해집니다) ③ 필요한 호일을 잘라서 붙여넣고 도구나 못으로 붙여주셨는데 그림이 좀 더 크길 원하시면 살짝 밀면 찢어집니다. 생각보다 좀 무섭네요…. 그래도 직접 그리는 것보다는 깔끔하고 예뻐서 당분간은 많이 쓸 것 같습니다. 호일은 다양한 디자인으로 나오므로 다음에는 다른 것을 시도해야합니다. 크리스마스 전주에 했던 셀프젤네일! 크리스마스 매니큐어 완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