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미국/일본 금융주 주주수익률 비교

출처: Dreamstime

올해 국내 금융주는 정부의 가치 상승 프로그램의 최대 수혜주로 평가받으며 시장을 크게 웃도는 수익률을 기록하고 있다. 하지만 글로벌 금융주에 비하면 여전히 실망스러운 주주환원 정책을 시행하고 있는 것도 사실이다. 미국은 주주환원율, 배당금 지급률, 국고채 재매수율이 높다. 일본은 최근 국고채 재매수와 소각을 확대했다. 한국은 여전히 ​​모든 면에서 미국과 일본에 비해 현저히 낮다. – 2017년~2023년 평균 – 출처: IBK증권

한국, 미국, 일본, 주주환원율 28.389.947.8, 배당금 지급율 24.736.838.1, 재무부 주식 매수율 3.453.19.6

2021년 OECD 은행지주회사의 평균 주주수익률은 49.2%였다. 당시 한국은 25.4%에 불과했다(2023년 32.9%로 확대). 이탈리아와 미국이 압도적으로 높다. – 2021년 기준 – 출처: 한국금융연구원

국가별 분석 대상 금융지주회사 수 평균 주주환원율 미국 11,069.0 일본 2,744.9 스위스 1,423.5 이탈리아 1,271.5 영국 934.1 캐나다 840.2 한국 825.4 (’23년: 32.9%) OECD 평균 26,049.2

국내 7대 금융지주회사의 주주환원율은 28.9%~37.6%로 타 업종에 비해 높은 편이지만, 글로벌 금융회사에 비하면 여전히 상당히 낮은 수준이다. 한국과 자주 비교되는 일본의 금융회사들은 최근 실적 개선을 바탕으로 주주환원에 적극 나서고 있다. – 2023년 기준 – 출처: 삼성증권

은행 이름 주주환원율 PBRROE 한국 KB금융그룹 37.60.419.2 신한금융그룹 35.90.388.6 하나금융그룹 33.30.399.0 기업은행 31.00.318.8 BNK금융그룹 28.90.236.3 DGB금융그룹 29.10.246.7 JB금융그룹 33.90.4512.1 미국 70.30.544.3 BoA 45.80.969.8 JP모건 41.71.6017.0 일본 MUFG 76.60.907.9 미즈호 39.20.737.2 SMFG 58.10.77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