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월 27일, 유아인은 상습적인 마약 투약 혐의로 경찰에 출석했다.

2023년 3월 27일 배우 유아인이 상습적인 마약 투약 혐의로 서울지방경찰청 마약수사대에 출석했다.

경찰 조사는 3월 24일 예정됐으나 수사 일정이 언론에 공개됐고, 유아인은 공개 소환장이라며 출석일을 조정했다.


배우 유아인은 지난 2021년부터 약 1년간 서울 강남과 용산의 10여개 병원을 방문해 프로포폴 상습 투약 사실을 확인하고 경찰 조사를 의뢰했으며, 코카인, 케타민 등 4종의 약물을 투약한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압수수색을 통해 병·의원은 물론 유아인의 실거주지와 주민등록지 주소까지 압수수색했다. 구속영장이 청구될 수 있다는 우려가 있어 오늘 경찰 수사가 어떻게 마무리될지 지켜봐야 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