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충 사육 농장 방문기

매미를 이 7년간 키웠으나 가공 공장을 설립하고 천연 단백질을 분리 추출하고 보다 품질이 뛰어난 매미를 구입하려고 많은 전국의 농가를 돌게 된 태안의 곤충 특화 단지 조성을 많은 분들이 부러워하고 있지만, 표준을 만들자는 것은 그리 쉽지 않고, 부단히 노력밖에 없다는 것을 새삼 느끼고 있는 광주 지역의 000농장은 농장주가 기꺼이 맞아 주었다. 시설도 깨끗하고 제법 규모도 60평 정도로 보인 농장주가 건조 매미를 보이고 주는데, 정말 상품 가치가 전혀 없어 보였다. 생산은 많이 하지만 기술이 없는 농가의 전형으로 건조 법, 절식 방법, 작업 방법, 유통 보관 방법, 1·2령 사육 방법, 3령 사육 방법, 성충실 운영 관리 방법 등 사육 관리와 기술이 전혀 없는 경기도에서 분양 받고 사육 기술을 이전했다는데 3~4년 전의 수준에서 정체하고 있었다.전국의 부엉이 사육 농가의 대부분이 그렇게 운영되고 있다고 생각하니 답답하다 그동안 정부와 관련 기관에서는 사육 기술 교육에 막대한 비용을 들여서 농가를 교육했다고 알려졌으나 정작 그 기술을 가르치는 교육 기관의 교육자가 기술이 아니라 기술을 가르치는 것 아닌가? 교육 강사의 검증은 가능한?누대 때 체육과 근친 교배의 피해, 교배에 의한 정체성 혼란, 30%가 흰색 바탕의 고 채찍이 아니면?협업 농가 관리의 철저한 시스템에서 우리 건강 드림 가공 공장은 업계에서 그래도 살아남아야 한다.철저한 계통 분류 분석 검사를 통하여 소비자의 안전한 천연 단백질 제품으로 다가가는 노력을 오늘도 전국을 사육 농가의 현장 교육에도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2019년 06월 14일 18시 00분 손·진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