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몇년동안 봐왔던 홈페이지를 닫고 이곳 이글루로 이사를 갑니다. 수년전의 이야기와 사진을 보면.. 사진속의 나는 많이 늙어버렸네요…
머리카락이 가늘어지고 살이 쪘어 지금은 전형적인 숙녀의 모습을 하고 있다는 생각에 자그마한 굴욕적인 생각이 머리를 스친다.
하지만 내 안의 생각은 예전과 같은 것 같다. 다만 제 열정을 가로막고 제한하는 비꼬는 댓글이 많이 달릴 뿐입니다. 이 싸움에서 이기고 웃을 수 있을까? 그래… 그릇을 치우자. 알맹이 보여주자!!! <15.01.2009>